
[충청뉴스큐] 금산다락원은 감성 포크의 대표 아티스트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3월 3일 오후 7시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필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관객과 호흡하는 따뜻한 감성 무대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화려함보다는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장필순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와 관객의 거리를 좁혀 노래 한 곡 한 곡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고 계절처럼 흘러온 삶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티켓 예매는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로 시작되며 이후 잔여 좌석에 한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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