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이웃사랑 실천, 박승근 위원장, 대전 서구에 희망 나눔

갈마2동 지사협 위원장, 투게더서구 운동에 100만원 기탁

양승선 기자

2026-02-13 12:35:09




대전 서구는 12일 오후 박상근 갈마2동 지사협 위원장으로부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1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박상근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부터 '투게더서구 희망나눔운동'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박상근 위원장은 16년째 기탁금은 물론 생필품과 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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