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통합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군산은 지난 2025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접수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1명과 코디네이터 1명이다.
선발된 주강사는 정기 교육 및 캠프·연주회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파트별 음악교육, 단원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코디네이터는 교육 일정 및 참여자 관리, 강사진 운영 지원, 행정 업무, 학부모 및 관계자 소통 등 사업 운영의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주강사의 경우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이며 코디네이터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근무하며 교육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매주 화·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과 근무조건,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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