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2026년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3~5종 대기배출사업장 15개소를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환경시설 관리가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의 방지시설 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3~5종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중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최근 3년 이내 지원받은 사업장은 잔여 예산이 있을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전문 기술 인력 현장 방문 컨설팅 △방지시설 성능·오염물질 검사 △저감 효율 확인검사 등 관리지원·성능검사와 유지보수 비용 지원이다.
유지보수는 현장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소모품을 지원한다.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과 환경 민원 다발 사업장 등 대기질 개선 필요성이 높은 사업장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3월 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마감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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