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5일 군산상일고등학교에서 기증받은 헌혈증 66매를 지역 내 원활한 혈액 수급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군산상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이뤄졌다.
헌혈증은 ‘혈액관리법’에 따라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수혈 비용 중 본인 부담금을 면제받을 수 있어, 지속적인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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