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 '항로1216' 프로그램 운영

AI 숏츠 제작부터 창작 독서까지… 다채로운 체험 기회 제공

백소현 기자

2026-02-25 14:33:09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항로1216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3월 20일부터 회관 4층 항로1216에서 '항로1216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업 체험 특강 '나침반 프로젝트'와 △창작·독서 강의 '항로1216원정단'등 2개로 구성됐다.

대상은 12~16세 청소년이다.

'나침반 프로젝트'는 3월 20일부터 매월 1회씩 총 10회 운영된다.

청소년이 멘토와 짝을 이뤄 AI 숏츠 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로봇 공학 등 유망직업을 체험한다.

'항로1216원정단'은 3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2시간동안 △입체미술 △뜨개질 창작 △인문고전 △경제도서 탐독 등 창의적 사고 확장을 돕는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12~16세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17일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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