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모집 대상은 대전시 거주 농업인, 예비 농업인, 스마트농업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시민 등이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 두 과정으로 운영되며 단순 재배 기술을 넘어 △치유농업 △스마트농업 기술 △데이터 기반 농업 관리 △농산물 마케팅 등 농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4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며 과정별 세부 교육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은 경험 중심 산업을 넘어 데이터와 경영 전략이 성패를 좌우하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제18기 과정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 대전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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