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수원시 선경도서관은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에 참여할 팔달구 관내 초등학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은 팔달구 초등학생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 연계 독서 교육 사업이다.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수업은 선정된 학교에서 진행하며 도서관이 강사와 수업에 필요한 활동지, 교구 등 학습 재료를 지원한다.
프로그램명은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토론’이다.
학교는 우리 고장 생각의 힘, 철학 규칙과 질서 이해 자존감, 개성 등 4개 주제 가운데 1개를 선택해 독서토론과 독후활동 중심 수업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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