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딸기 축제‧엑스포 집중 홍보

코엑스 마곡서 19일부터 4일간…충남도와 공동 홍보 부스 운영

양경희 기자

2026-03-19 10:35:13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박람회인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매력을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와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21일까지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중점 홍보해 국내 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관광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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