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3일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가 수청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여명과 수청중학교 교직원 학생 10명이 함께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근절 안내 전단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했다.
백종대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더 안심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중심 활동을 통해 기초 질서 확립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꾸준히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는 찾아가는 도의 교육을 비롯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학교 가정폭력 예방, 안전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밀착형 실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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