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암직동, 저소득 영유아 창의력 UP 미술 놀이 지원

지사보, '쪼물쪼물'과 손잡고 10명에 15만원 상당 체험 바우처 제공

양승선 기자

2026-03-24 10:34:54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미술놀이 전문 업체‘쪼물쪼물’과 협력해 저소득층 영유아 10명에게 각 15만원 상당의 미술놀이 체험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4세~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모래놀이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놀이를 제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재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 사업비로 재원을 마련됐다.

김현정 대표는 “매주 다양한 주제로 미술놀이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탁영애 김민남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미술놀이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상상력을 키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호암직동은 충주시에서 아동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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