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5일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관내 사회 환경단체와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예당내수면어업계,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수자원 보호와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면서 물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물 부족 문제 해결과 수자원 보전을 위해 지정한 날이며 우리나라의 2026년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 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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