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밀집 지역 주차난 해결을 위해 민선 8기에 총 748억원을 투입해 3680여면 이상의 주차면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선 8기 청주시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구역별 주차장 확대를 추진해왔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노상주차장 7개소, 공한지 주차장 29개소, 주차타워 1개소, 노외주차장 6개소 등 총 48개소에 약 297억원을 들여 2276면의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수곡동 공한지주차장 조성 전경 용담광장 노상주차장 조성 전경 오송 공한지주차장 조성 전경 운천동 노외주차장 조성 전경 또한, 지속적인 확대 추진을 위해 사창동 366-64번지 외 7개소, 복대동 100-33번지 외 1개소, 수곡동 39-15번지외 3개소 등 총 14개소에 약 450억원을 투입해 1400여면의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송역 선하부지 노외주차장 조성 예정지 전경 석소동 43번지 일원 노외주차장 조성 예정지 전경 낙가천 유수지 노외주자창 조성 예정지 전경 대농지구 주차타워 조성 예정지 전경 이와 더불어 보조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공유주차장 조성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이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공유주차장 5개소와 내집 주자창 36개소 조성을 완료하는 결실을 이루어냈으며 2026년에 공유주차장 2개소와 내집 주차장 10개소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청주에덴교회 공유주차장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 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구도심 내 주차장 부족 현상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겪는 불편사항이며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공영주차장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주차 걱정 없는 청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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