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나무 와 다솜 에서 서각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글자, 형태가 되다’ 와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를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 에서는 윤병호 작가의 개인전 ‘글자, 형태가 되다’ 가 열린다.
글자를 조형적 요소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글자와 형태가 결합 된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갤러리 다솜 에서 진행되는 ‘제4회 조영천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는 서각의 전통성에 음악적 요소를 접목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이고 한 글자 한 획에 담긴 작가의 사유와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