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엠카’서 솔로 컴백…타이틀곡 ‘해 떴네’ 최초 공개

슈퍼주니어 동해, 21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 'ALIVE' 발표…음악 방송 활동 시작

서서희 기자

2026-04-23 08:23:49




동해 콘셉트 포토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동해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이틀곡’해 떴네‘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최초 공개될’해 떴네‘퍼포먼스는 곡이 가진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동해는 특유의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것은 물론,’퍼포먼스 장인‘다운 감각적인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타이틀곡’해 떴네‘는 레게톤 드럼과 브라질리언 펑크 스타일의 신스 베이스가 조화를 이룬 팝 트랙이다. 동해라는 이름이 가진 상징성과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투영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너지와 살아있음을 힘 있게 전하며 리스너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데뷔 21년 만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활동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다. 동해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ALIVE'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해 보였다.

특히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인 ‘완성형 비주얼’ 이 무대 위에서는 어떤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나타날지 궁금증을 더한다.

신보 ‘해 떴네’의 무드를 녹여낸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여는 동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탄탄해진 내공을 가감 없이 펼쳐낼 그의 화려한 귀환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동해는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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