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3일 ‘2026 천안시 환경교육네트워크 실무회의’를 열고 환경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천안시 4개 부서와 지역 내 환경교육 관련 민간단체 10개소 관계자가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공모 신청을 위한 부서별 환경교육 예산과 추진실적,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고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자연환경 보호활동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시민 참여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환경교육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교육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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