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돕는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에어로빅, 줌바 운동 등을 지도한다.
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탄공원 축구장 옆 광장에서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휴일 비 오는 날은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전·후 혈압, 혈당, 체성분 수치 등을 검사해 건강 상태도 점검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자에게는 홍보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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