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집중 지원…합동창구 운영

'모두채움' 안내문 받은 납세자 1:1 맞춤 서비스 제공…편리한 세금 신고 유도

양승갑 기자

2026-04-30 12:38:49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5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기한 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신고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며 전자신고는 홈택스 h, 위택스 h로 가능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경우 국세 ARS 로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모두채움 안내문이란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채운 신고안내문으로 개인지방소득세 세액·납부계좌 등을 함께 기재해 5월 초 국세청에서 일괄발송하고 안성시에서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방문 대상으로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해 1:1 신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동신고창구는 5.18.~6.1. 안성시청 본관 지하 공유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신고지원대상자 이외의 납세자를 위해 자기작성창구를 마련해 신고·납부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며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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