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가8일부터 경기도형 아동돌봄사업을 운영하는 도내 시군 거점 아동돌봄센터20개소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약5개월간 진행되는’ 26년 맞춤형 컨설팅은 지역별 거점 아동돌봄센터의 현장 수요에 따라△지역기반 사업 기획△문서·기록·정보 관리 체계화△가치 기반 성과관리△행정·조직·인력 운영 등4대 핵심 분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추진된다.또한 수요조사 및 질문지 분석→현장 중심 컨설팅 실시→실행과제 도출→결과보고 및 환류의4단계 절차를 거쳐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아동돌봄센터별 지역 담당자가2인1조로 투입되며 일대일 코칭과 컨설팅을 지원함은 물론,단순 자문이 아닌 실행 가능한 개선 과제를 도출해 실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맞춤형 컨설팅 결과는2027년 사업계획에 반영돼 센터별 사업을 체계화하고 아동돌봄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허승연 경기도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장은“센터별 운영 현황과 지역 특성이 다양한 만큼 맞춤형 컨설팅이 중요하다”며“경기도 아동돌봄 서비스의 경쟁 우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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