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자매결연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울산광역시 중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대표단이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10일 음성군을 방문했다.
음성군은 축제 기간에 맞춰 자매결연도시 대표단을 초청했으며 이날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및 사회단체장, 배희정 서울 동대문구 스마트교통국장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음성품바축제 열림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음성군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자매결연도시 대표단의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상생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7회 음성품바축제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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