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시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 ‘앙리 마티스 특별전’ 준비 한창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 새 단장... ‘앙리 마티스 특별전’ 공개 임박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서 선보일 ‘앙리 마티스 특별전’ 개막을 앞두고 전시 준비가 한창이다.
오는7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일 이번 특별전은 지난해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은 ‘고흐 특별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명화 연계 전시로, 앙리 마티스 작품의 색채와 감성을 식물과 공간 연출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지중해온실에서는 전시 공간 조성과 식재, 조형물 설치 등 막바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람객들이 예술과 식물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을 만날 수 있도록 전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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