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증평군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글로벌선진학교에서‘2018년 증평군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초·중학생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관내 1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영어 몰입수업 상황별 현장영어 영어연극 영어 스피치 등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수업방식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가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05년부터 여름방학을 이용한 영어캠프를 운영 중이며 이번까지 총 14회의 영어캠프를 진행해 1,320명의 학생들에게 고품질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