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예비 엄마 위한‘직장여성 임산부의 날’

보건소,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운영

양승선 기자

2019-08-06 17:03:52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서원·흥덕·청원보건소가 직장 출근으로 인해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하여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에서 12시까지‘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위해 임신 12주이내의 임신부에게는 엽산제를,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는 철분제를 지원하고 있고,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혼인여성에게도 일 년에 한번 엽산제 3개월분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평일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예비엄마들의‘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에 많은 방문을 바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 및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상당보건소, 서원보건소, 흥덕보건소, 청원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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