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이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주최한‘2019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최종 7개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오는 21일 최종 심사를 남겨두고 있다.
최종 수상작은‘정신건강의 날’인 10월 10일 시상될 예정이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우리동네 아이들, 해피마음터”사업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협력하여 아동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스크리닝, 집단프로그램 제공, 치료비 등을 지원하며 종사자에게는 사례회의, 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이다.
센터 관계자는“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개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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