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청주시는 28일 오후 2시 30분 청주 상당산성 자연휴양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가정해 가축방역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충북도, 청주시, 37사단, 농협,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돈 협회 등 유관기관 20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의심축 신고부터 종식까지 단계별 방역조치 사항에 대한 시연과 설명이 있었으며 철통방역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충북도와 청주시에서는 이번 합동 가상훈련을 통해 가축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질병발생시 신속 대처 할 수 있는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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