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이용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방문서비스는 만 65세 미만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 차상위 계층 중 장애인, 중증질환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희귀난치성질환 등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 대상이다.
한 달에 24시간 또는 27시간 중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며, 서비스 대상자의 소득수준 및 서비스 시간에 따라 정부 지원금 및 본인부담금이 차등화 된다.
서비스 내용으로는 신체수발지원,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이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천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체결한 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천시에는 7월 현재 25명의 대상자가 가사·간병방문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윤이순 사회복지과장은 “가사·간병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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