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6일 관내의 어린이 양육시설을 찾아 재원생 및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모두가 귀가하는 저녁시간을 교육시간으로 선정해 실시했으며 1교시 생활속 안전사고 예방 2교시 응급처치교육 으로 이뤄졌다.
또한 상대적으로 안전교육에서 소외된 어린이 양육시설을 충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지도자회 소속 안전강사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체험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안전교육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직원까지 각 연령층을 어우르는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단체로 주거를 같이 하는 공간임을 감안한, 교육용 소화기를 이용한 소화기 사용법 체험교육 및 응급처치용 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청주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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