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이달 14일부터 관내 병·의원 106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전한 의료풍토 조성을 위해 의료인과 의료기관의 장의 준수 여부, 특수 의료장비 및 진단용 방사선 발생 장치 적정 운영 관리 여부, 변질·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사용·진열 여부, 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게시 여부, 마약류 취급기준 준수 여부, 기타 관계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건전한 의료 풍토 조성을 위해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 등 행정지도하고 중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의료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및 건전한 의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