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비전문가가 수목 방제를 하거나 고독성농약을 사용하는 등의 농약 오·남용하는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생활권 내 산림 병해충 관리 강화 및 전문적 수목 진료체계를 구축하고자‘생활권 수목 진료 민간컨설팅’을 운영한다.
사업 참여대상은 아파트 녹지, 학교 숲, 도시 숲, 도시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대중이 이용하는 생활권 녹지에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며 청주시에서 진단 컨설팅 신청을 받고 대상을 선정한 후 민간전문업체와 위탁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청주시청 산림관리과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목 피해 진단 및 처방전 발급은 신청자가 비전문가임을 고려해 일반인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발급한다.
단, 진단 및 처방결과를 토대로 한 병해충 방제 실시는 신청기관에서 수행 하여야 한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