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시민 독서생활의 기반인 독서동아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유지되도록 독서동아리 리더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8월과 9월에 실시한 리더양성교육의 심화 과정인 이번 교육은 책 읽는 사회 문화재단의 이경근 이사가 진행하며 23일에는 김지혜 작가의 ‘선량한 차별주의자’ 30일에는 올해 책 읽는 청주 일반부문 대표도서인 유현준 작가의‘어디서 살 것인가’를 가지고 실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독서동아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독서동아리 교육은 개인적인 독서를 넘어 타인의 생각과 삶을 공유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독서문화 활동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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