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연휴동안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청과 5개 구청 위생부서가 식품안전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상근무반은 6개 반 11명으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조사 처리하는 한편, 귀성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연휴기간 중 다중 이용시설인 역·터미널 주변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도 안내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시청과 구청 당직실 및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식품안전 상황실 연락처는 시청, 동구청, 중구청, 서구청, 유성구청, 대덕구청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일교차가 크고 한낮 기온이 높은 환절기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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