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서원보건소는 17일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원보건소는 ‘일상이 운동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를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대국민 비만예방 인식 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9개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민 공원, 유치원 및 학교, 사업장 등에서 홍보 부스 운영과 비만예방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건강생활실천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일상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어 평상시 활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일상생활에서의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스스로가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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