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원보건소가 17일 각리초등학교에서 5학년 각 학급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평생건강생활습관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 건강교실을 운영 했다.
이번 건강교실은 지난 달 9월 11일 새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3개 학교 4,5학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비만예방 및 성장기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교육, 놀이형 신체활동 패드민턴 등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어릴 적 올바른 생활습관이 평생건강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만큼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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