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하반기 모범 근로자 산업연수를 진행했다.
한국노총 청주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수는 상생의 노사현장 체험으로 올바른 노사관계 정립을 통한 신뢰의 노사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마련되어 모범근로자 35명이 참여했다.
주요일정은 노사안정 고성과기업인 김정문 알로에를 방문해 선진노사문화를 배우고, 제주도의 문화체험을 통해 근로의욕을 향상 시키고, 4.3평화공원 참배를 통해 의식을 개선하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택정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부위원장은“근로자들이 선진노사 산업연수를 통해 노사 화합과 근로자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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