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는 사랑어린이공원, 미관광장, 교통공원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한 안내판을 설치했다.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안내판은 안전수칙, 이용시간, 수질검사 등에 대한 사항을 관리자가 기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자들도 쉽게 관련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올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하는 동안 이용방법 및 가동시간에 대한 시민 불편 민원을 접수하면서 안내판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라며“내년부터는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안내판을 확인하고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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