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청주강내도서관이 자료의 정확한 소재를 확인하고 도서상태, 이용가치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장서점검을 실시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점검을 위해 이 기간 동안 1층 아동자료실 및 2층 종합자료실을 휴실한다.
정기간행물실은 11월 18일에만 휴실하고, 그 이후에는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강내도서관은‘청주시립도서관 자료관리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총 장서수 10만권 미만은 3년 단위로, 10만권 이상은 5년 단위로 장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휴실기간에는 도서대출 및 상호대차, 책나래, 책바다, 희망도서 대출 서비스가 중지된다.
휴실기간 동안의 반납대상도서는 휴실기간 이후로 연장 처리 되며, 반납은 1층 무인반납기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에 운영하던 문화교실과 어린이독서회 및 2층 열람실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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