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청주시가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시는 분평동 1363번지에 위치한 노후화된 원마루근린공원을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편의를 도모하고자 노후화된 벤치, 퍼걸러 등 시설물 교체, 침하된 바닥면 재포장 등 재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원 내 기존 무대를 재정비해 지역주민들이 행사 및 공연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무대를 설치한다.
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은 특별교부세 4억 원과 시비 2억 원을 포함 총 6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 중에 있으며 무대 재정비 사업은 도비 1억 5000만원으로 추진 중에 있다.
공사는 9월에 시작해 12월 초까지 마무리 할 계획으로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재정비 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이용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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