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 출판기념회 성료

좋은직장 박차고 험지로 가다

서서희 기자

2019-11-03 17:22:00

 

 

정기현 시의원(더불어민주당)는 지난 2일 15:00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첫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좋은 직장 박차고 험지로 가다”라는 제목으로 정기현 시의원의 지난 6년간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나침반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성현 대통령직속 경사노위위원장을 비롯한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박영규 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고문, 임주환 전 ETRI 원장, 구청장, 시의원, 학교장, 운영위원회위원장 등 대전을 대표하는 오피니어리더 분들이 대거 참석하여 정의원 출판기념회를 축하해 주었다. 특히, 위 주요인사 외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대거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 주었는데 그 규모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약 1천명 정도가 넘어 준비한 음료가 부족할 정도로 인신인해를 이루었다. 참석한 주민 대부분의 의견은 “젊고 역동적이며 깔끔한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동영상에서 정기현 시의원이 그간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짠하였다”. “무엇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정말 놀랐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나타내었다. 또한, 타 출판기념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의미있는 시간으로는 “청각장애인을 배려한 문자통역서비스”, “실시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시의원에게 바란다라는” 코너를 통한 소통의 시간 등은 정의원이 그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출판기념회였다 정의원 출판기념회가 지난 6년간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고,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좀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미래사회를 개척해 나가는 좌표가 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향후 많은 사람들이 정기현을 기억하고 주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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