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천안을)은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 대표 학생들은 2019년 8월부터 2개월 동안 지난 1년간의 국회 회의록을 분석해 소통과 화합의 언어를 사용한 국회의원 30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 의원은 “‘2019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청소년 기자단이 직접 선정해주셨다고 하니, 이 상의 의미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상대방과 화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전제된 ‘품격 있는 태도’가 바로 ‘가장 아름다운 말’이 아닐까한다”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언제나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자세로, 진솔하고 품격 있는 정치를 펼치는 것을 가장 큰 책무로 여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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