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삼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들과 함께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다.
김태수, 정정순 남녀새마을지도자 회장들은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에 걸쳐 실시한 김장 담그기 행사에 휴일에도 불구하고 너나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덕분에 올해에도 김장이 아주 맛있게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정묵 삼성면장도 “매년 성심을 다해 우리 지역 이웃들을 위해 늘 고생하시고 헌신봉사 해주시는 그 마음과 정성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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