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위기대응 시스템 강화를 위한 충북경찰청 112종합상황실과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상담 관련 핫라인이 구축돼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
자살예방 핫라인은 112신고 접수된 자살 위기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제3자 통화를 직접 연결해 신속한 상담 및 관리를 제공하며 자살 징후가 명확하고 긴급한 경우에는 112가 출동하는 운영체계이다.
또한 평일 주간, 야간 및 공휴일에 휴대폰 및 인터넷전화로 112신고 된 자살위기 상담은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평일 주간 유선으로 112로 신고 된 건에 대해서는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 상담이 진행된다고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자살 및 정신건강과 관련된 어려움이 있는 경우 전화1577-0199, 1393을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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