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도시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물 정비

양승선 기자

2019-11-07 16:20:11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주중근린공원 등 9곳의 어린이놀이시설물에 대한 정기시설검사 결과 안전검사 기준에 미치지 못한 조합놀이대, 탄성포장 등에 대해 900만원의 사업비로 8일부터 9일까지 정비를 한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의한 어린이놀이시설은 2년에 1회 이상 정기시설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네, 조합놀이대, 시소 등 놀이시설에 대해 균열, 훼손 조임상태, 도색, 부식여부와 바닥재 충격흡수상태 등을 검사하고 있다.

정기시설검사 결과를 토대로 주중어린이공원 내 조합놀이대 징검다리 발판, 주중근린공원, 푸른어린이공원, 주중어린이공원, 신흥어린이공원, 석산어린이공원 내 탄성포장 등을 정비한다.

시 관계자는“어린이놀이시설물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그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정비를 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쾌적한 공원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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