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가 음성군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함께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지난 8일 음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 30명과 적십자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원남면 보덕사에서 오미자 고추장을 담갔다.
음성지구협의회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이 우리 전통 음식인 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적십자봉사회는 이날 함께 만든 고추장 100여 개를 음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골고루 나눠줬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