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동절기 대비 농촌개발사업 안전점검을 한다.
농촌개발사업은 도시와 농촌간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배후마을 수요를 고려해 중심지에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문화서비스 전달을 강화해 중심지와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함께 향상시키는 생활SOC사업이다.
이번 일제점검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곳, 마을 가꾸기 사업 4곳 등 총 6곳의 사업장 안전상태 및 시민불편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동절기 사업 중단 시에도 사업장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및 시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지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를 대비해 사고발생 우려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위해 요소를 파악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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