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도는 15일 22일 이틀간 4기 교육을 시행하며 공직사회 내 올바른 성 윤리관 정립과 양성평등의식 제고를 위해 매년 성희롱·가정폭력·성매매·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과 우명순 공동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성인지 관점에서 본 성매매·성폭력 예방교육’을 주제로 젠더기반 폭력 피해자 지원 및 구제절차, 젠더기반 폭력 가해자에 대한 법적 책임 등 사례중심으로 진행됐다.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여성폭력의 발생 맥락을 이해하고 직장과 가정생활에서 폭력 없는 평등한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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