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 제22회 ‘충청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지도자부문 1관왕, 청소년 개인부문 4관왕을 수상했다으로써 총 5관왕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제2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봉사활동에 이바지한 우수 청소년 및 지도자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봉사 참여 문화 확산 및 청소년봉사활동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개인, 동아리·단체, 지도자, 터전 등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도자부문과 청소년 개인부문에 참가해 충청북도지사표창상, 충청북도교육감상, 그리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5관왕을 차지했다.
청소년 개인부문 충청북도교육감상을 수상한 김수빈학생은 “청소년 봉사활동과 그 외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하면서 저 스스로의 만족감이 높아져서 기분 좋은 일이었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행복하다”며 “청소년 봉사활동이란 어렵거나 힘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지금 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사례와 청소년들이 배우고 익힌 재능을 나누어 지역의 봉사활동 지평을 넓히고 바른 인성을 가진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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