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관내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9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이용자와 서비스기관의 이용 계약체결 여부, 서비스제공 계획서 작성여부, 사업비 청구서류 적정여부, 본인부담금 수납 적정여부, 서비스 제공 기록지 작성여부, 이용시간 및 기록일치여부, 이용자 만족도, 기타 적정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사업의 관련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위법·부당한 사실 발견 시 지원금 및 참여배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 등 행정지도를 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부실서비스 및 지원금 부당청구 방지, 수시 보호자 모니터링을 실시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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