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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참여마을 모집
2021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참여마을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안전마을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2021년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2021년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특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마을주민 스스로 마을의 안전위해요소를 분석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2년 12월까지 2년간‘이웃과 함께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5인 이상의 자발적 주민 모임’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난 2019년부터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사직2동, 오송마을 휴먼시아2단지아파트 등 12곳 마을이 참여했다,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야간 순찰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추진해 마을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 산재되어있는 다양한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마을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올해 사업에도 많은 주민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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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가사, 그리고 예술가.한국여성의 삼중 통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0일 우향 박래현 탄생 100주년 기념: 박래현, 삼중통역자 전시를 관람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에서는 운보 김기창의 아내이자 한국화단의 선구적 자취를 남긴 여성 미술가였던 박래현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5월 9일까지‘탄생 100주년 기념: 박래현, 삼중통역자’를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여성에게 요구된 역할을 수용하면서 여성에 대한 사회적 제약을 극복하고 결국에는 성공적인 예술가로써 큰 발자취를 남긴 박래현의 삶과 예술을 선보인다.
여성 미술가가 드물던 시절에 육아와 가사에 쫓기면서도 청각장애를 가진 남편 김기창을 위한 영어·한국어·구어의 삼중통역자이자, 회화·태피스트리·판화의 삼중통역을 시도했던 예술가 박래현을 만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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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가경동 하나병원 본관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했다.
발급기 설치로 병원에서 필요한 제증명 서류 발급 시 주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병원에서 즉시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으며가족관계증명서 서비스 발급 신청 절차가 마무리되면 의료법에 의해 처방전 대리 수령 시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도 가능하게 되어 구비서류 준비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건강보험증명, 국세증명서 지방세과세증명서 등 117종의 민원서류가 발급가능하다.
신분증 없이 지문인증을 통해 민원서류의 발급이 가능하며 설치장소,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전자민원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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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처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는 10일 지방세 체납처분 담당자를 대상으로 예금·보험금 등 금융자산 압류 및 추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세정과장을 교관으로 해 각 구청 세무과 체납징수팀장, 채권압류 담당자, 차량등록사업소 세외수입 체납처분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구청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극대화 해 다각적인 체납처분 및 징수활동을 수행토록 하고 이를 토대로 지방세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융자산 압류는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지만, 압류 후 추심을 통해 바로 체납액을 징수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본격적으로 금융자산 압류를 시행한다면 청주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게 될 지방세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청주시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415억으로 이중 56.5% 이상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징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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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량 산업 발전협의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0일 오후2시 청주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식량산업 관련 기관, 생산자 단체, 농협 등 관계자들과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전협의회에서는 청주시 식량산업분야의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동안의 중장기 계획에 대한 의견 공유와 식량산업 육성목표 및 전략, 생산유통 체계화 계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역단위로 식량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적정 시설의 투자 수요를 분석해 관련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역단위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 승인 시 식량작물 공동 경영체 육성사업과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 등 국비지원 연계사업의 신청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시는 식량산업분야의 종합계획이 승인되면 이를 기반으로 수요에 따라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청주시 농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농가의 조직화 및 농산물의 고품질화를 통해 청주시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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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만원의 행복보험’집중 신청기간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재해로부터 소외된 취약계층의 경제적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만원의 행복보험’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보다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청주우체국 보험설계사들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상담과 가입 신청을 받는다.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는 청주우체국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10월 이후부터는 자부담 1만원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만15세 이상 65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6천명이다.
보험은 1년 만기 상품이며 1년 만기 후 청주시가 지원한 본인부담금 1만원으로 매년 갱신이 가능하다.
시는 보험가입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우체국‘만원의 행복보험’가입비 1만원을 지원한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저소득층을 위한 우체국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사고에 따른 입원비와 수술비가 보장된다.
재해로 인해 가입자가 사망하면 유족에게 위로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앞서 지난달 청주시와 청주우체국과‘만원의 행복보험’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만원의 행복보험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이나 불의의 사고시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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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여성친화주차장 조성 가이드라인’시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공시설 주차장을 조성할 시에 활용할 수 있는‘여성친화주차장 조성 가이드라인’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달부터 시행하는 가이드라인은 공공공간과 공공시설의 주차장을 신축하거나 개선할 시에 청주시민들의 접근성, 편의성,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 기준이다.
시는 가이드라인 구축을 위해 지난해 정책연구를 진행했으며 전문가와 시민단 의견 수렴과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최종 가이드라인을 확정했다.
가이드라인은 배려주차 공간 확보 승하차 공간 적용 배려주차장의 시야 확보 적정 조도 유지 보행로 확보 방범 및 경보시설 설치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 차량 진출입구 안전성 확보 안전한 엘리베이터 설치 등 9개 영역의 세부항목에 대해 주차장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필수와 권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가이드라인의 핵심내용은 임산부, 영유아동승자, 노약자, 일시적 환자 등 다양한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배려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법정 주차대수 20대 이상의 공공시설 주차장을 조성할 시에는 일정 비율 이상 배려주차공간을 확보해야 하며 이중 50%는 확장형으로 조성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주차장 설치 시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점검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장 조성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며 민간 주차장 조성 시에도 본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여성친화주차장 조성 가드라인은 여성친화도시 청주의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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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365콜센터 문자 상담서비스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이달부터 청주365민원콜센터로 문자메시지 활용한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문자메시지 상담 서비스는 시민들이 시정, 환경, 교통, 궁금한 사항, 불편사항 등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질문하면 문자메시지로 답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상담방법은 휴대전화 문자를 이용해 내용을 작성 후 콜센터로 전송하면 된다.
콜센터 상담사가 민원내용을 확인 후 상담원이 문자메시지로 답변을 제공한다.
문자 상담 서비스는 365콜센터 운영시간과 달리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이고 주말·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기존 청주365민원콜센터 전화상담은 평일 오전 8시 ~ 오후 8시, 주말·휴일은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이다.
야간에는 ARS안내를 통해 시청당직실로 자동 연결, 연중 무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문자메시지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면 민원인은 별도로 상담 대기시간을기다릴 필요 없이 빠른 시간 내 상담사의 답변을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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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신청 접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8월 말까지‘깨끗한 축산농장’대상을 신청받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의 사양 관리, 환경오염 예방, 주변 경관과의 조화, 가축분뇨 적정처리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 발생이 적은 친환경 축사를 만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를 받은 자로서 사육시설 면적이 50㎡를 초과해야 한다.
사업 신청일 이전 2년간 축산업, 가축분뇨법, 가축전염병예방법, 악취방지법 등 축산 및 환경 관련 법률을 위반한 내역이 있는 농장은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축사 소재지 구청 산업교통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신청 농가의 축산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축산환경관리원의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평가점수 70점 이상이면 지정된다.
지정 기간은 5년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 되면 축산관련 보조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자격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축사 냄새로 인해 지역 주민과의 갈등과 환경규제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며“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 및 가축분뇨의 적정관리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로 깨끗한 축산 농장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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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사태 수해복구공사 시작
청주시, 산사태 수해복구공사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활성화와 지역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수해복구 조기 완공을 목표로 수해복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집중호우와 9호 태풍 마이삭,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곳은 오창읍 양지리 산25번지 오송읍 공북리 411-1번지 미원면 계원리 산9번지 미원면 운암리 산 49번지 등 4개소이다.
산사태 피해를 입은 4개소에 대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실시설계용역 및 공사 발주했다.
공사면적은 약0.88ha이며 공사금액은 약1억 3천만원이다.
주요 작업공종은 골막이, 기슭막이, 나무식재 등이며 산림피해지의 복구와 재해예방이 목표다.
동절기 공사 시 하자우려로 인해 공사정지 했던 사업을 이달 2일부터 재착공해 농번기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지역의 복구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년보다 일찍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해제했으며 시민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공사를 조기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이번 공사로 여름철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