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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상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 선정
서산시 2020. 상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부서)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지난 22일 김현경 위원장 주재로 서산시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 상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 14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창의적 과제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수시평가를 실시해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5월 31일까지 구체적 성과를 창출한 49개 과제에 대해 독창성, 효과성, 활용성, 노력도의 4개 평가기준으로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120여명의 내부직원평가와 10인의 업무평가위원 평가 그리고 국장급 이상 행정전문가 7인의 평가를 실시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1차 평가 자료를 도출했으며 22일 업무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수시평가 우수과제 14개를 확정했다.
회의 결과 최우수상은 보건위생과의 “‘같이’의 가치, 함께 이기는 코로나19”와 동문1동 “‘주인은 동문 여러분이다’ 동문1동‘책 냉장고’탄생”이 선정됐다.
우수상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 일자리경제과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및 회복, 역량결집, 총력대응) 안전총괄과 대산읍이 선정됐다.
아울러 장려상은 공보담당관 여성가족과 도시과 시민공동체과 농식품유통과 보건행정과 성연면 음암면에서 받았다.
시는 선정된‘2020년 상반기 수시평가 우수과제’14개에 대해 7월중 직원 월례회의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 시 발전을 이끌어 나갈 참신하고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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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민대학, 허석 순천시장 초청 특별강좌 운영
서산시민대학(생태·환경분야), 허석 순천시장 초청 특별강좌 운영
[충청뉴스큐]서산시는 오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허석 순천시장을 초청해‘3분기 서산시민대학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순천, 서산에 묻다’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8월21일까지 운영되는 3분기 서산시민대학 총 7강 중 첫 번째 강의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과 공무원 100명이 함께 수강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민대학은 일반시민 50명을 공개모집해 평생학습센터 배움실에서 운영했으나, 이번 특별강좌는 대한민국 생태도시 순천만의 기적을 통해 지역생태자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도시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혜와 정보를 나누며‘시민의 서산’에 걸 맞는 공동체성 발현과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생태·환경 분야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 50명을 추가로 공개모집해 총 100명으로 운영한다.
이날 허석 순청시장의 첫 번째 강의에 이어 오는 8월 21일 까지 이어지는 특별강좌는 2강‘순천이 생태수도가 되기까지 공무원들의 분투기’, 3강‘우리는 어떻게 국정원의 아이콘이 된 인제언덕과 봉화언덕의 작가를 순천에 불렀는가’, 4강‘도시 재생, 우리의 이야기와 삶’, 5강‘책, 도시의 미래를 지피다’, 6강‘쓰레기 시멘트 어떻게 할 것인가’, 7강‘생태와 환경은 콘텐츠다’라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순천시 전·현직 공무원, 생태환경운동가, 지역 활동가들이 강사로 나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서산시민대학 특별강좌는 ‘순천의 어제와 오늘에서 서산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강좌인 만큼 우리 시와 닮은꼴인 순천시의 사례를 바탕으로 서산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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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학생가정 6만원 상당 농산물꾸러미 배송 시작
서산시.. 학생가정 6만원 상당 농산물꾸러미 배송 시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2일부터 학생가정에 6만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 배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2일부터 관내 초·중·고·특수 56개교 19,437명 가정에 6만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 배송이 시작되어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시는 인지면 산동리에 위치한 포장업체에서 22일부터 12품목의 농산물꾸러미 포장작업에 착수했다.
농산물꾸러미 공급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중단된 학교급식비 예산을 실효성 있게 활용해 학부모의 가정급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농산물 소비확대를 통해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서산시는 충남도내 타 시·군이 3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추가로 재난예비비 5억8천여만원을 확보하고 총 예산 11억7천여만원을 투입해 6만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를 공급한다.
꾸러미에는 쌀, 찹쌀, 양파, 감자, 마늘, 대파, 표고버섯, 고추, 방울토마토, 김, 천일염, 뜸부기쌀국수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과 일반농산물, 가공품 등이 고르게 포함됐다.
하루 포장 작업량은 약 1,000상자 내외로 주소 등 학생가정 개인정보동의서가 취합되는 학교부터 매일 매일 택배로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택배회사 휴무일인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새벽 택배업체에 인계되어 당일 19시까지 학생가정에 배송되며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을 고려해 당진·태안 등 인근지역까지 배송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타 지역에서 발생했던 꾸러미 공급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포장과정에서 부터 철저히 검수하고 품질불만 등 민원이 있을 경우 상담 및 교환 등 신속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배송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서산태안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포함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해 꾸러미 품목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22일 포장작업에 함께한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는 타 시·군보다 3만원을 더해 6만원 상당으로 꾸러미를 알차게 구성했다”며“농산물 꾸러미 공급 사업을 통해 학부모들의 가정급식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판로가 어려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학생가정이나, 관내 생산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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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인지면 정주 여건 개선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 만들 것
맹정호 서산시장, 인지면 정주 여건 개선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 만들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22일 인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인지면 기관·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인지면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맹정호 시장은 “인지면은 서산 시내와 가까워 시내로 출퇴근 후 인지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많고 최근에는 귀농·귀촌인도 빠른 추세로 늘어나고 있는 지역이지만, 대부분의 생활 서비스를 시내 지역에서 이용해 막상 인지면 중심지의 역할과 기능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주민들이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문화·복지·경제·의료 등 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시는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해 주민주도 방식으로 추진 중인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다음달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인지면 중심지에 체육·문화·복지 시설을 건립하고 배후 마을까지 각종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어울림건강센터 조성과 보행로 신설, 안심통학로 조성, 공용주차장 정비 등 중심가로 환경 정비가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어울림건강센터는 기존의 주민자치센터 인근 둔당리 260-1번지 일원에 연면적 999㎡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실내체육관과 탁구장, 다목적 광장 등으로 조성되며 주민여가활동 및 동아리 활동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 연계를 통해 인지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휴 자원을 활용한 시설 구축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보유한 주민공동체 형성과 인지면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 스스로가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바리스타, 민화 그리기, 꽃차소믈리에 교육 등 14개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내년 말까지 추진 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인지초등학교, 서산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추진했으나 아쉽게 미 선정 된 바 있는 ‘인지초등학교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계획’을 보완해 내년도 생활 SOC 복합화사업 공모계획이 있을 경우 다시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인지초등학교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에는 수영장 등 국민체육센터, 아동놀이 체험시설, 동아리방 등 생활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생활문화센터, 면 소재지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주거지 주차장 등이 포함되어 있어 선정·추진 될 경우 인지 지역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인지면이 서산시에서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인지의 미래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며 “인지면의 정주여건을 적극 개선해 활력이 넘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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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활용 고해상도 정사 영상 제작
충청남도청
[충청뉴스큐]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전역에 드론을 활용한 고해상도 드론 정사영상을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사영상은 항공사진을 수직으로 내려다본 영상을 가공한 것으로 지적도와 중첩해 사용할 시 오차가 적어 위성영상보다 활용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또한 넓은 지역이나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공간정보 데이터를 드론을 통해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고 현지조사에 소요되는 인력,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어 공유재산관리, 손실보상, 신도시 개발 계획·홍보 등 다방면에서 활용된다.
도는 그동안 국토지리정보원을 통해 영상을 공급받아 행정업무에 활용했지만, 해상도와 적시성이 떨어져 직접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제작된 정사영상은 도가 자체 보유한 드론을 활용했으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촬영과 영상처리 등 제작 과정에 참여, 연간 약 1억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 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이번에 제작된 정사영상을 도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 도민에게 상시 제공하고 브로마이드를 제작해 필요한 부서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운석 도 토지관리과장은 “내포신도시의 변천과정을 드론을 활용해 시계열로 제작하고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있다”며 “행정에 보다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겠다고”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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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적극행정 지원위원회 퇴직 공무원 위촉 논란
예산군에 대한 감사원의 기관운영 감사 결과가 거센 후폭풍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퇴직한 황선봉 군수의 측근들이 ‘제 식구 감싸기’를 위해 군정에 복귀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감사원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얼마 전 예산군 소속 공무원 3명에 대해 강등과 정직 등 중징계를, 2명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했다.
감사원의 징계 요구가 있은 후 군은 지난 15일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열고 징계 대상인 5명의 현직 공무원들을 위한 변호사 선임안을 가결했다.
하지만 지원위원회 위원 중 2명이 최근 2년 사이 퇴직한 군청 기획실장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황 군수의 측근들이 퇴직 후 재취업은 물론, 공무원의 인사 및 포상, 면책 지원 등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요직에 배치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실제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18년도 지방공무원 인사실무’를 보면 ‘퇴직공무원을 위촉할 경우 해당 지자체 퇴직자는 가급적 제외. 지자체장과 기존 공무원과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공정성·중립성 확보에 애로가 예상되므로, 국가공무원이나 다른 지자체 출신자 위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지원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는 공공부문 또는 민간부문의 감사부서에 근무하고 있거나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을 포함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관련 기관에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예산군 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A씨와 B씨는 지난 2018년과 지난해 각각 퇴임한 예산군청 기획실장 출신으로, 군청 안팎에서는 황 군수의 측근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예산군의회 김만겸 부의장은 “적극행정은 말 그대로 적극행정을 추진하다가 실수를 했더라도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으면 징계나 문책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현재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른 해당 공무원들은 3억여원이 넘는 재정손실을 입혀 징계를 받아야 할 사람들인데, 군이 얼마 전 퇴임한 측근 공무원들까지 위원회 위원으로 복귀시켜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군청 홍보팀장 C씨는 김 부의장이 ‘민주당’이기 때문이라고 일축했다.
C씨는 “알고 보면 좋은 취지의 위원회인데 자꾸 창호 관련 업무와 연관시키려 한다”며 “외부 위원의 경우 감사 부서 경험 때문에 최근까지 활동했던 퇴직 공무원을 위촉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군민 Y씨는 “군에서는 외부 위원 위촉과 관련해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지역에서는 위촉된 위원들이 황 군수의 측근인 것을 다 알고 있다”며 “아무리 중대 과실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황 군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일을 처리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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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스마트 신도시재생 정책토론회’26일 개최 예정
김은혜 의원
[충청뉴스큐] 개발 30년에 이르고 주거환경 노후화에 직면한 분당, 일산 등 기존 신도시들의 ‘스마트 도시재생’ 실현 방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의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스마트 신도시 재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거 노후화는 물론 정부의 3기 신도시 조성 발표로 지역 침체에 대한 기존 신도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토론회에서는 스마트 도시재생과 연계한 다각적인 분석과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의 문제 해결과 동시에, 도심 속에 차별화된 첨단기술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주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다채로운 방안들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특히 민의 반영을 위해 수십 명의 지역구 주민들을 초청해 의견을 청취하고 자신의 1호 법안으로 제정 준비 중인 ‘노후신도시 스마트 도시재생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반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의 개수보다 주민 의견 반영과 법률안 통과 가능성이 우선이라는 것이 김 의원의 생각이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김현아 도시재생전략포럼 공동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수도권 신도시의 노후화와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현아 전 의원을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황윤언 도시재생정책과장, 경기도시공사 이한준 前 사장, 명지대 부동산학과 이상영 교수, 가천대 행정학과 소진광 교수, 건설기술연구원 임석호 선임연구위원, J&K도시정비 백준 대표가 신도시 스마트 재생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 의원은 “분당을 비롯해 기존 신도시의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기에 노후화된 곳이 많다.
침체돼 가는 지역에 새 숨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가 시대의 변화에 걸맞게 도시의 체질과 주민 일상을 바꾸는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 도출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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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도의회의장단, 국립국악원 분원 설치 촉구
충청권 시도의회의장단, 국립국악원 분원 설치 촉구
[충청뉴스큐] 충청권 시도의회 의장들이 22일 국립국악원 충청권 분원 설립을 촉구했다.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은 이날 대전 오페라웨딩&컨벤션홀에서 국립충청국악원 설립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충청권에는 고대 문화왕국이었던 백제의 춤과 음악, 판소리 원류인 ‘중고제’ 판소리는 물론 지역별로 특색있는 전통음악이 산재해 있다”며 “국가 차원의 제대로 된 복원과 연구, 전승, 교육을 기다리고 있다”고 촉구했다.
이어 “올해 초 국립국악원에서 수행한 ‘국립국악원 소속국악원 건립 타당성 검토 기준 마련 연구용역’에서 신규 분원 설립 필요성이 입증됐다”며 “충청권 문화예술 거점지역에 국립충청국악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병국 의장은 “현재 국립국악원은 국립민속국악원과 국립남도국악원, 국립부산국악원 등 3개 지역에만 분원을 설립·운영하고 있다”며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충청지역에 국립국악원 분원을 설치하는 것은 당연하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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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한국과학창의재단‘URP 사업’ 선정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신소재공정 실험실(AMPL)이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지원하는 2020년도 대학생 대상 연구프로그램(URP) 지원 연구과제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에는 홍순직 교수(지도교수) 외 학부생 5명 (김대현, 이예은, 이가람, 권진구, 금상원) 참여하여 5,200천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학부생들의 창의적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고, 자기 주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연구프로그램(URP)을 기획하여 우수 연구팀을 선정했다.
본 사업에서 수행하고자하는 연구개발은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는 열전변환재료에 관한 연구 개발로써 이번 과제에서는 기존 주조공정이 아닌 “분말재료 공정을 활용한 Bi-Sb-Te계 합금의 나노복합구조 제어를 통한 열전특성 향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본 사업에서는 대학교의 우수 대학생들에게 활발한 연구활동을 독려하고, 지원기반을 바탕으로 연구에 참여함과 동시에 우수한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연구팀은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부생이 경험하기 어려운 실질적인 연구를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원천기술을 개발하여 학회발표 및 연구논문 게재를 통하여 국가의 미래 연구자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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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당진교육지원청 긴급지원 식료품 꾸러미 전달식
22일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에 당진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긴급지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박혜숙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수빈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생활문화팀장,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이영찬, 조민경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경제활동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지역아동센터 임시휴관 및 징검다리 등교 등으로 인한 결식아동 확산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지원이다.
이날, 전달받은 꾸러미에는 즉석밥, 시리얼, 반조리식품, 김 등 성장기 학생 결식 예방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진 내 초등학생 중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당진지역 내 결식아동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아동들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모든 아이가 굶주림 없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느낄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박혜숙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당진 아이들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해주신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에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당진교육지원청에서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식구들이 온 마음으로 당진지역 학생들을 생각하고 일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