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휴일 근무 확대…농번기 농가 지원 강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이를 통해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어 원활한 적기 영농이 가능하다.또한, 농업기계의 효율적 활용도 극대화될 수 있다.금산군 농기계임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임대 농기계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예약을 통해 필요한 시기에 기계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께서는 전화나 방문을 통해 미리 사용 일정을 알려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3
-
금산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집중 홍보…기한 내 납부 독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달을 맞아 이달 말까지 지역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사전 홍보에 나섰다.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 말 결산 법인으로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모든 법인은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종업원 수와 건축물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안분해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신고는 군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이용하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신고 대상 법인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3
-
금산군 추부면, 노인지도자 대상 생활교육…경로당 운영 투명성 UP
금산군 추부면, 대한노인회 추부면 노인지도자 생활교육 경로당 보조금 지출 및 정산보고 작성요령 등 내용 전달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 추부면은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노인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 대한노인회 추부면 노인지도자 생활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에서 진행했으며 경로당 보조금 지출 및 정산보고 작성요령 교육과 대한노인회 발전 방향 특강, 노인지도자 간담회 등이 추진됐다.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 실무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6-03-13
-
충남교육청, 초등 당뇨 학생 지원 강화…2026년 보건교사 연수 실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건강교육센터에서 '2026년 초등 당뇨 학생 지원 보건교사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초등학교에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원하고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당뇨병의 기초 이해와 관리 방법 혈당 측정 및 응급상황 대응 절차, 그리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우수 사례가 공유됐다.특히 성연초 당뇨 학생 지원 보건교사는 1형 당뇨 학생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와 교사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수를 통해 보건교사들은 당뇨 학생의 일상적 건강관리뿐 아니라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게 된다.나아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당뇨병을 가진 학생들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건강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올해 당뇨 아나필락시스 학생 보호 대책을 마련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 건강권을 보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13
-
논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논산형 통합돌봄' 시동
논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격 추진 논산시, 지역 기반 ‘통합 돌봄체계’ 구축 본격화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법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통합 돌봄 추진을 위한 민 관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섰다.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합 돌봄 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 협력을 위한 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 복지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향후 통합 돌봄 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와 민 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위촉식은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논산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 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통합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시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어르신과 소중한 사람들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일상 주거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특히. 퇴원 환자 지역 연계, 방문의료 가사 및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대상자의 생활 기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논산형 통합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논산시, 웹툰 창작소 교육 확대…미래 콘텐츠 인재 육성 박차
논산시, ‘웹툰창작소’ 교육 확대.미래 콘텐츠 인재 청소년 꿈 키우는 문화예술 교육 기반 강화.‘웹툰창작소’확대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문화예술 창작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웹툰창작소’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본 교육과정은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웹툰 제작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해 운영하는 예술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웹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미래 콘텐츠 산업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창작 교육과 진로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처음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청소년 250여명을 대상으로 웹툰 제작 교육과 전문 작가 특강 등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큰 호응을 받았다.올해 교육과정은 단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서 발전해 기초과정과 전문과정을 연계한 단계별 교육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우선, 웹툰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과정을 4개 기수로 운영하며 웹툰 제작의 기본 개념과 창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기존 교육 수료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총 8회 과정의 전문 창작 과정 프로그램을 신설해 학원형 정규 커리큘럼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토리 구성, 캐릭터 설정, 콘티 제작 등 웹툰 제작의 실무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실제 창작 활동으로 이어지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청소년들이 웹툰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와 직무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 양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관계자는“웹툰은 요즘 젊은 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분야 중 하나”며“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가 대도시에 버금가는 수준의 예술 창작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웹툰 창작소’상반기 기초과정과 전문과정 참가자 모집은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강 현 숙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김 유 정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담 당 자 민 혜 진 041-746-8053 논산시, ‘우리마을 행복도우미’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논산시가 건강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지역주민의 혈압수치 인지율은 49.9%, 혈당수치 인지율은 20.3%로 충남 평균 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은 지역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논산시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선발된 30명의 행복도우미가 관내 520개 어르신 회관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 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한다.행복 도우미들은 어르신 회관을 매월 1회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 구강건강, 영양 및 신체 활동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소 주요 건강 증진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시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행복 도우미 30명을 대상으로 건강지표와 관련한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했다.이후 3월 3일부터 어르신 회관을 찾아 건강정보 안내 활동을 시작했으며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어르신 회관은 지역 주민들이 가장 쉽게 이용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행복 도우미를 통해 전달되는 건강 정보가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3
-
논산시, 야생동물 피해 막는다…농가에 최대 300만원 지원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전기울타리, 철망, 방조망 등 피해 예방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의 60%이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논산시청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농경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시는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 금액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피해 취약 지역과 과수 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 지역 등을 우선순위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피해 예방 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국비 확보 등을 통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충남교육청, 특수교육 지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시군 센터 담당자 140여명 대상, 맞춤형 지원 전문성 강화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충남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충남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 안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배치 지침 전달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운영 방법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현장 업무 담당자들의 회계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천북중학교 최은영 행정실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특별회계 세출예산 집행 방법'에 대한 실무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별도의 분반을 통해 충청남도교육청 김성희 특수교육팀 장학관이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들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의 장학사 역할과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하며 지도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 담당자는 "새 학기를 시작하며 주요 사업 지침뿐만 아니라 평소 어려웠던 예산집행 실무까지 배울 수 있어 현장 지원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일선의 최전방에서 애쓰시는 시군 장학사님들과 업무 담당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교육적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6-03-13
-
충남교육청, 교사 마음 치유 나선다...심리 상담 전문가 60명 위촉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교육청은 13일,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교육활동 침해 피해 및 심리적 소진을 겪는 교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심리 상담 전문가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심리 상담 전문가에게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지침을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소속감을 높여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위촉식에서는 60명의 심리 상담 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들은 국가 공인 자격 및 상담 전문자격을 소지함은 물론, 다년간 임상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수준 높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2025년 심리상담 사업 평가와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심리 상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민미연 교원인사과장은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분들을 심리 상담 전문가로 모시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며 "교육활동 침해로 상처 입은 선생님들이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육활동침해 및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원은 누구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통해 심리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2026-03-13
-
충남교육청, 논산·계룡에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사교육 의존도 낮춘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공교육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논산과 계룡에 EBS 충남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논산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계룡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에 설치됐으며 현재 중학생 41명이 참여하고 있다.센터 운영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학생들은 EBS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과 함께 자기주도학습 지도, 학습 코칭, 학습 공간 지원 등을 통해 사교육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받는다.충남교육청은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완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청양 지역에도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추가 개소해 어디서든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공교육 기반 학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기르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새로운 공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해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3